목적
신규 단지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여는 절차를 정리함. 웰컴데이(사전 입주) 때 입주민이 가입하고 하자 보수를 접수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임.
사전 준비
- 준공 예정일과 웰컴데이 일정 확인
- COTIS 기준 단지명과 세대수
- 해당 단지 홈넷사 연락처
- 큐플러스(입주도움서비스 주관 업체) 연락처
일정 기준은 이러함.
- 1달 전: 큐플러스 도우미분들의 가입 신청 승인 시작
- 1주 전: 바로처리 연동 요청 메일, 관리자 시스템 단지 등록, 하자 보수 링크 접속 확인
절차
- 큐플러스 도우미 계정 승인. 웰컴데이를 주관하는 큐플러스 도우미분들이 가입 신청을 하면 승인할 것. 이분들이 현장에서 입주 확인 요청을 승인함. 1달 전부터 신청이 들어옴.
- 바로처리 연동 요청. 웰컴데이 1주 전쯤 바로처리 쪽에 메일로 연동을 요청할 것. 메일에 세대수를 함께 적어 보내고 회신으로 맞는지 확인할 것. 세대 정보는 개인정보라 받을 수 없어 세대수만 대조함.
- 하자 보수 링크 접속 확인. 앱의 하자 보수 점검이 바로처리로 연결됨. 아래 형태의 URL로 실제 접속되는지 확인할 것.
https://qr.lh.or.kr/manage/app.php?cotis_cd={단지ID}&dong={동}&ho={호}&channel=smarthome - 단지 주소 확인. 도로명 주소가 없으면 앱에서 단지 검색이 안 되고, 그러면 입주 확인 요청도 하자 접수도 막힘. 아래 순서로 확인할 것.
- LH 스마트홈 건축정보에서 단지명 검색 후 도로명 주소 유무 확인
- 없으면 LH 에너지 통합 플랫폼(https://eep.lh.or.kr/)에서
⚙️ 설정 > 단지 관리 > 단지 검색 > 단지 상세로 주소 확인 - 여기도 없으면 구글에서 단지명을 검색해 LH 청약센터 페이지의 지번 주소를 확인하고, 네이버에서 도로명 주소로 변환할 것
- 확보한 도로명 주소를
tb_sbd_m의ronm_adr컬럼에 수동으로 반영할 것. 배치 수정은 3일 이상 걸리므로 민원 방지를 위해 수동 반영을 먼저 할 것 - LH 스마트홈 담당자에게 COTIS 기준정보 현행화를 요청하고 완료 회신을 반드시 받을 것
- 회신 후에도 약 3일간 매일 주소를 확인할 것. 일 배치가 수동 입력값을 덮어쓸 수 있음
- 관리자 시스템 단지 등록. 1주 전에
관리자 시스템 > 단지 관리에서 수정할 것.스마트홈 대상을대상으로 변경단지명 정보를 COTIS와 똑같이 맞춤
- 홈넷 서버 연동. 홈넷사에 연동 요청을 재촉하는 메일을 보낼 것. 인증 정보를 홈넷사 쪽에 세팅해야 연동이 됨. 연동 요청 메일이 오면 인증서를 보낼 것. 절차는 기본매뉴얼/운영/홈넷 서버 연동 (인증서 발급)을 따를 것.
- 관리사무소 교육. 오픈에 맞춰 기본매뉴얼/운영/관리자 교육을 진행할 것.
확인
- 하자 보수 점검 링크로 바로처리 사이트가 열림
- 바로처리에서 회신이 왔고 세대수가 일치함
- 앱 가입 화면에서 단지가 검색되고 동·호수 유효성 검사를 통과함
- 관리자 시스템에서
스마트홈 대상 = 대상이고 단지명이 COTIS와 같음 - 큐플러스 도우미 계정이 모두 승인됨
- 홈넷 연동 상태를 파악하고 있음
서비스 오픈이 되어도 홈넷 연동이 안 끝났으면 우리집제어를 쓸 수 없음. 이 경우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에게 “홈넷 서버 연동 후 사용 가능” 이라고 안내함. 연동 완료 시점을 임의로 약속하지 않음.
확인 필요
하자 보수 링크 승인 흐름이 2026년 중 바뀌어 예전 방식으로는 확인이 안 됨. 현재 기준의 확인 방법을 담당자에게 확인해 4번 절차를 갱신함. 2026-09-17 관리자도 모름 → 보류.
관련
기본매뉴얼/운영/홈넷 서버 연동 (인증서 발급) 기본매뉴얼/운영/관리자 교육 기본매뉴얼/운영/준공 후 뒤늦게 연동 신청한 경우 기본매뉴얼/관리사무소/단지 검색이 안 돼요 기본매뉴얼/입주민/가입할 때 단지가 검색이 안 돼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