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상
공동현관·출입문 앞에 서도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음. 스마트원패스는 블루투스로 입주민 폰을 인식해 문을 여는 기능임.
먼저 확인
- 어느 출입문인지 먼저 물음. 공동현관인지, 지하주차장 출입문인지, 동 현관인지에 따라 설치된 단말이 다름.
- 휴대폰 블루투스가 켜져 있는지 확인.
- 앱에 위치·블루투스 권한이 허용되어 있는지 확인.
- 다른 출입문에서는 되는지 확인. 특정 문만 안 되면 그 문의 단말 문제임.
- 아이폰인지 안드로이드인지 물을 것. 아이폰은 앱이 백그라운드로 내려가면 자동 열림이 멈출 수 있고 이는 구조적 제약임.
- 앱의 스마트 원패스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확인. 시작에 실패하면 자동으로 다시 꺼짐.
- 위치 권한이 “항상 허용” 인지 확인. “앱 사용 중에만 허용”이면 백그라운드 자동 열림이 안 됨.
- 안드로이드면 배터리 최적화 예외가 잡혀 있는지 확인. “어제까지 됐는데 오늘 안 된다”는 제조사 절전 설정을 가장 먼저 봄.
- 한 번도 안 열린 적이 없는지, 갑자기 안 되기 시작했는지 구분할 것. 처음부터 안 되면 권한·설정, 갑자기면 절전 설정이나 단말 문제일 가능성이 큼.
- 수동 문열기(카드의
문열기버튼)는 되는지 확인. 수동은 되는데 자동만 안 되면 권한·절전 문제임. - 문은 열렸는데 기록이 없다는 문의면 1분 안에 같은 문을 여러 번 지났는지 물을 것. 60초 쿨다운이 있어 이력이 한 번만 남는 것이 정상임.
조치
앱 > 우리집제어 > 스마트 원패스로 들어감.-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 켜고, 위치·블루투스·알림 권한 요청이 뜨면 모두 허용하게 할 것. 위치는 “항상 허용” 으로 고르게 안내함.
스마트 원패스 진단하기를 실행.- 현관문 센서 앞에서 움직여 센서에 빨간불이 들어온 상태로 진단을 돌리게 할 것. 이 안내를 안 읽고 실패로 접수되는 경우가 많음.
리포트 보내기를 눌러 결과를 서버로 보내게 함. 보내지 않으면 서버에 아무 기록도 남지 않음.- 진단 리포트의 정상/비정상 판정은 앱이 계산한 것임. 결과값을 해석하지 말고 그대로 고객센터(070-7784-1843)에 알릴 것.
- 진단 결과와 함께 안 열리는 출입문의 위치를 같이 전달.
그래도 안 되면
고객센터에 단지명, 동호수, 출입문 위치, 휴대폰 기종과 OS, 앱 버전, 진단하기 리포트 결과값을 전달. 리포트 화면을 캡처해 받으면 가장 빠름.
관리자 확인 순서
- 리포트를 보냈는지부터 확인함. 로그 키워드
원패스 진단 데이터 등록 완료. 보내지 않았으면 서버에 볼 것이 없으므로 다시 보내게 안내함. - 저장된 진단 항목에서 블루투스 허용, 위치 허용, 상시 위치 허용, 포그라운드 서비스, 배터리 최적화 예외 다섯 가지를 먼저 봄. 하나라도
N이면 단말 설정을 고치는 것이 조치임. - 서버는 정상/비정상 판정을 하지 않음. 값만 저장하므로 판정은 사람이 눈으로 함. 항목별 세부 기준은 운영팀이 해석하지 않음.
- 사용 이력은 앱이 보낸 시각으로 저장됨. 단말 시각이 틀어져 있으면 기록 시각도 틀어짐. 이력과 실제 시각이 어긋난다는 문의는 단말 시각부터 확인함.
- 문열림 자체는 서버를 거치지 않음. 사용 이력이 없다고 문이 안 열린 것이 아니고, 반대로 이력이 있다고 서버가 문을 연 것도 아님.
원패스는 서버 제어 기능이 아님. 앱과 출입 단말이 블루투스로 직접 주고받고 서버는 기록만 함. 따라서 서버 로그로 “왜 안 열렸는지”를 알 수 없고, 단말 설정(진단 리포트)과 출입문 단말 상태가 사실상 전부임. 단말 자체 고장은 단말 제조사·관리사무소 쪽 처리임.